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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5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힐리먼트(Helement)’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힐리먼트는 ‘치유(Healing)’와 ‘순간(Moment)’의 합성어다. 낚시(Fly Fishing) 문화를 기반으로 한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다. 팝업은 선착장·나룻배·그물 등을 활용해 ‘피싱코어(Fishing-core)’ 스타일로 구현했다.
현장에서는 일본 프리미엄 캠핑 브랜드 ‘도쿄크래프트(Tokyo Craft)’와 협업 상품 15종을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전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브레이크 에어 팬츠(12만9000원)’, ‘몽블랑 패커블 바람막이(17만9000원)’, ‘우오 피그먼트 반팔 티셔츠(5만9000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