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배우 이종석과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신제품 공개

미도, 대표 컬렉션 신제품 출시
이종석, 아시아 앰버서더 참여
TV 다이얼 재해석한 디자인


배우 이종석과 미도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이미지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배우 이종석과 함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Multifort TV Big Date)’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브랜드의 대표 라인인 ‘멀티포트’ 컬렉션의 디자인 유산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시계로, 클래식과 기술의 균형을 추구하는 미도의 철학을 담았다.

이종석은 아시아 앰버서더로서 이번 컬렉션의 홍보 캠페인에 참여했다. 그는 블루와 로즈골드가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을 착용하고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1970년대 출시된 TV 형태 다이얼에서 영감을 받아, 각진 사각형 윤곽과 부드러운 곡선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다이얼은 미드나잇 블루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컬러로, 빛의 각도에 따라 색조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로즈 골드 PVD 코팅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미도 측은 “이번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강렬한 컬러와 탁월한 내구성으로 모든 기준을 뛰어넘는 미도의 대단한 타임피스”라며 “배우 이종석은 미도 앰버서더로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을 착용하고 편안한 무드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