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들여 전기굴착기 등 12대 보급
굴착기 2000만·지게차 880만원 지원
굴착기 2000만·지게차 88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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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굴착기(왼쪽)와 전기지게차(오른쪽) [제조사 누리집 캡처]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이번 주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면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일부터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올해 국비와 시비 1억4000만원을 확보해 ▷전기굴착기 2대 ▷전기지게차 10대를 보급하면서 구매자에게 전기굴착기 1대당 최대 2000만원, 전기지게차 1대당 최대 88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법인 및 기업이며, 구매자가 무공해 건설기계 제작·수입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수입사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환경대기과(☎052-229-3192) 또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는 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건설기계를 친환경 제품으로 보급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기굴착기 11대 구매에 2억2300만원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