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中·日 황금연휴’ 외국인 대상 행사

연작 베이스 프렙 펄 에코 [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에 맞춰 3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여권을 지참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브랜드는 K뷰티의 연작·비디비치·어뮤즈, 럭셔리 뷰티 브랜드 스위스퍼펙션, K패션의 스튜디오 톰보이·보브·델라라나·일라일 등이다. 행사 기간 중 30만원·60만원·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3만원·6만원·10만원권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봄여름 컬렉션 정상 제품에는 추가 10% 할인을 제공한다.

아울러 서울 청담·도산 일대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5월 31일까지 브루넬로 쿠치넬리·엠포리오 아르마니·알렉산더 왕·사카이·어그 등에서 외국인 고객 대상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황금연휴 기간은 글로벌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영업·마케팅·MD 등 전사적으로 외국인 고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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