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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FKI타워.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가 오는 30일 20대 청년 창업가들을 초청해 ‘제3회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를 개최한다.
포브스가 ‘한국의 30세 이하 리더 30인(30 Under 30 Korea) 2026’에 선정한 박동하 코스모비 대표, 배상윤 리소리우스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박동하 대표는 소형·경량화된 우주 추진 기술을 기반으로 뉴 스페이스 산업에 도전하고 있으며, 배상윤 대표는 뇌파 기반 의료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정신건강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우주·의료 등 첨단 딥테크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 사례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기업가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라인 현장에는 대학생 120명이 참여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한경협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정철 기업가정신발전소장은 “이번 TALK 라이브를 통해 첨단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창업 사례의 확산이 또 다른 창업 도전으로 이어지도록, 기업가정신발전소는 청년 창업 확산의 허브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