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더에러와 26SS 시즌 첫 캠페인 전개

공식 앰배서더 변우석 본격 활동
포에틱 유니버스 세계관 구축
글로벌 4개 도시 매장 프로모션

 

변우석, 아더에러와 함께 ‘Poetic Project’ 첫 캠페인 전개 (사진=아더에러)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가 배우 변우석과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첫 캠페인을 선보였다. 아더에러 측은 변우석이 브랜드 메시지에 깊이를 더하며 공식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더에러는 6일 배우 변우석과 함께 ‘포에틱 프로젝트’ 첫 캠페인을 공개했다. 아더에러는 지난 4월 변우석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청춘의 가치와 아티스트 정체성을 서사적으로 확장하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포에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 캠페인을 넘어 다양한 표현 방식으로 ‘포에틱 유니버스’라는 세계관 구축을 목표로 한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변우석은 아더레러의 메인 컬렉션과 컨템포러리 라인인 ‘시그니피컨트’를 동시에 소화하며 브랜드의 지향점을 표현했다. 아더에러는 이번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26SS 시즌 메시지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변우석, 아더에러와 함께 ‘Poetic Project’ 첫 캠페인 전개 (사진=아더에러)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미니멀한 분위기 속에서 컬렉션의 특징을 드러냈다. 조형적인 실루엣과 구조적인 디테일이 강조된 메인 컬렉션은 배우 본연의 이미지와 어우러져 세련된 스타일로 구현됐다. 또한 아더에러의 로고를 바탕으로 스타일을 제안하는 ‘시그니피컨트’ 라인에서는 니트와 데님을 활용해 브랜드 상징색인 블루를 강조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더에러는 캠페인 개시를 기념해 신사, 도쿄, 베이징, 상하이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특별 행사를 연다. 오는 7일부터 해당 제품을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26SS 콘셉트를 반영한 오브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변우석은 아더에러 첫 공식 앰배서더로서 브랜드 서사 확장 작업에 참여한다. 관련 정보는 공식 채널과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