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계절별 자연·숲 체험
㈜숲과함께 누리집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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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자드락숲에 놀이시설과 자연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됐다. [울주군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자드락숲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군은 지난해 12월 군비 3억5000만원을 들여 유아들의 산림 체험 공간으로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 체험원에는 발자국 놀이, 고리 던지기, 그물 오르기, 공 굴리기 등 상상놀이 공간과 유실수·버섯 체험장, 연못, 정자가 들어서 있다.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유아숲지도사의 지도로 유아숲체험원의 놀이시설과 계절별 자연·숲 체험을 즐기는 것으로 진행된다.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과 취약계층은 물론 가족 단위의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오전, 오후 각각 2회씩 진행되며, 위탁 운영업체인 ㈜숲과함께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