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구조·세무·노무 원스톱 자문
조단위 국내외 대형 딜 다수 수행
법무법인 세종 기업자문·인수합병(M&A) 그룹의 강점은 막강한 맨 파워다. 30년 이상 M&A 거래를 수행하며 노하우를 축적한 시니어 변호사부터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차세대 주자들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세종은 비교적 세대교체가 빠르게 진행됐다. 장재영·이동건(사법연수원29기)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M&A 전문 변호사 100여명이 포진해 있다. 김병태(26기), 강지원(34기), 정혜성(35기), 이수균(36기), 조중일(36기), 김현(37기), 안혜성(38기), 박동준(변호사시험2회), 강채원(변시3회), 성건우(변시5회), 박형준(변시5회) 변호사 등 차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전면에 나서고 있다. 크로스보더(국경간거래) M&A 경험이 많은 김희영, 최충인, 강병관 외국변호사 등의 역량이 결합해 최고의 시너지를 내고 있다.
지난해 세종은 전년대비 18% 증가한 매출 4363억원을 기록해 매출 기준 상위 3위 로펌에 올랐다. 기업자문·M&A 그룹은 대형 M&A 자문을 바탕으로 세종의 양적·질적 성장에 크게 이바지했다.
막강한 맨 파워와 다양한 고객군·산업군에 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M&A 과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자문을 제공한다. 법률 실사, M&A 계약 및 협상은 물론 거래구조 설계, 인사 노무 이슈, 거래구조 세무 검토, 경쟁입찰 전략 수립, W&I(진술 및 보장) 보험 컨설팅, 인수 후 기업가치 증대 등을 아우른다. 또한 기업 관련 분쟁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과 함께 M&A와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분쟁까지 고려한 자문을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 합병(통합법인 시가총액 65조원) ▷알리익스프레스·신세계그룹 온라인 플랫폼 합작법인 설립(6조원) ▷SK이노베이션 발전자회사들의 투자유치(3조원) ▷SK에코플랜트의 리뉴어스 등 환경 자회사 매각(1조8000억원) 등 대형 딜을 다수 수행했다. 올해도 ▷현대제철의 현대IFC 매각 ▷카카오게임즈 매각 ▷SK디스커버리의 SK이터닉스 매각 등을 수행하며 다양한 실적을 쌓고 있다.
세계 최대 로펌 평가기관인 영국의 챔버앤파트너(Chambers&Partners)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M&A 분야의 최우수 로펌(Band1)으로 세종을 선정했다. 박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