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연다

[수원시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5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신우에프에스, ㈜명진로직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세스코, 수원여객운수㈜ 등 6개 업체가 참여한다.

단체급식 보조원, 창고 관리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방역원, 노선버스 운전원 등 총 20명을 채용한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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