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에서 타이틀롤로 열연 중인 오연서의 ‘귀요미 현장’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단정한 단발머리와 셔츠로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카메라를 콕 집어 강한 눈빛의 개 구진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유발해 힘든 촬영 현장에서 비타민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6월 23일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 측은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오연서는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는 귀여운 모습과 동시에 대본을 들고 리허설에 임하는 진지한 모습 등을 선보였다.

그는 단정한 단발머리와 셔츠로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카메라를 콕 집어 강한 눈빛의 개 구진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유발해 힘든 촬영 현장에서 비타민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더불어 촬영 당일 오연서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위해 고생하는 현장 스태프들을 위해 얼음이 가득한 아이스 박스에 시원한 음료를 준비해 더위에 지친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전환시키며 박수를 받았다는 귀띔이다.
오연서는 시종일관 유쾌 발랄한 소녀처럼 장난을 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진지하고 진중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프로페셔널한 열정을 보여주며 ‘왔다! 장보리’ 타이틀롤로서 책임감을 다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네티즌들은 “오연서 진짜 귀엽다”, “보리의 또 다른 매력 인 듯”, “열심히 ‘왔다! 장보리’ 본방사수하고 있습니다”, “오연서 촬영 전에는 귀엽고 촬영 들어가면 진지하고 멋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리(오연서 분)와 민정(이유리 분)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비술채 가족들에게 들키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