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오는 5월 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새 앨범에는 감성적인 록 사운드가 담긴다”며 “빌리어코스티가 직접 작사ㆍ작곡ㆍ편곡하고 기타를 연주한 5곡이 실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4년 제1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 ‘파란난장’이란 밴드로 참여해 금상을 수상한 빌리어코스티는 심수봉, 변진섭, JYJ 등 유명 가수들의 앨범과 공연의 세션 기타리스트로 오랫동안 활동해왔다. 이후 그는 ABU라디오송 페스티벌 대상, KBS영상음악 공모전 대상, 파주 포크송 콘테스트 대상, CJ 문화재단의 신인 뮤지션 발굴 지원 프로그램인 ‘튠업’ 13기 우승 등 화려한 수상경력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소란했던 시절에’를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새 앨범에는 감성적인 록 사운드가 담긴다”며 “빌리어코스티가 직접 작사ㆍ작곡ㆍ편곡하고 기타를 연주한 5곡이 실린다”고 29일 밝혔다.
한편, 빌리어코스티는 오는 5월 2~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민트라이프’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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