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투어 나선 축구스타 메시…경기장 조기 퇴장에 팬들 난동
인도 콜카타에서 열린 리오넬 메시의 경기장 방문 행사가 소동과 난동 사태로 마무리됐다고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 라나시온, 인포바에 등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출신 세계적인 축구 스타 메시가 인도 관중들에게 인사를 건넨 뒤 예정보다 일찍 …
손흥민의 LAFC, 내년 2월 온두라스 팀과 북중미 챔피언스컵 첫판
손흥민이 활약하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가 내년 2월 북중미 대륙 최강클럽을 가리는 무대에서 온두라스 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 LAFC는 10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본부가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
‘FA 재수’ 택한 알론소, 볼티모어와 5년 1억5500만달러 초대형 계약
‘북극곰’ 피트 알론소(31)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5년 1억5천500만달러(약 2천272억6천만원)의 초대형 계약을 했다. 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현지 언론은 11일(한국시간) “알론소가 볼티모어와 5년 1억5천500만달러 규모에 입단 …
미 금리 결정 앞두고 원/달러 환율 1.9원 내린 1,470.4원
미국 정책금리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10일(한국시간)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1.9원 내린 1,470.4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2.3원 내린 1,470.0원으로 …
손흥민, 토트넘 팬들 앞에서 ‘뜨거운 안녕’
4개월여 만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방문…”항상 함께할게요” ”여러분들이 저를 잊지 않기를 바랐어요. 정말 놀라운 10년이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로 뚜렷한 발자국을 남긴 …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에 오타니…역대 최다 선정 타이기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에서 뛰는 오타니 쇼헤이(일본)가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에 선정됐다. AP통신은 9일(현지시간) 오타니의 올해의 남자 선수 선정 사실을 발표하며 “통산 4번째 선정된 오타니는 랜스 암스트롱(사이클), …
다저스, ‘FA 불펜 최대어’ 에드윈 디아스와 3년 6천9백만달러에 입단 합의
불펜 보강을 이번 스토브리그 핵심 과제로 정한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불펜 최대어’ 에드윈 디아스(31)를 영입했다. ESPN, MLB닷컴 등은 9일(미국시간) “다저스가 전 뉴욕 메츠 마무리 디아스와 3년 6천900만달러(약 …
’56홈런’ 슈워버, MLB 필라델피아와 1억5천만달러에 5년 재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홈런타자 카일 슈워버(32)가 내년에도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9일(이하 미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인 슈워버가 원소속팀인 필라델피아와 1억5천만달러(약 2천207억원)에 5년 계약을 …
‘명2루수’ 켄트, MLB 명예의 전당 입성…본즈·클레먼스 탈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다섯 번이나 올스타에 뽑혔던 제프 켄트가 마침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켄트는 7일(이하 미국시간) 실시된 메이저리그 ‘현대야구 시대위원회’ 투표에서 16표 중 14표를 획득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