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3루수 브레그먼, MLB 컵스와 5년 1억7500만달러에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3루수 알렉스 브레그먼(31)이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AP통신 등 미국 매체는 10일(미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자유계약선수(FA) 브레그먼이 컵스와 계약기간 5년, 총액 1억7천500만달러(약 2천555억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3루수 알렉스 브레그먼(31)이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AP통신 등 미국 매체는 10일(미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자유계약선수(FA) 브레그먼이 컵스와 계약기간 5년, 총액 1억7천500만달러(약 2천555억원)에 계약 합의했다고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주전 내야수 프레디 프리먼(36)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불참한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10일(현지시간) “캐나다 대표팀 일원으로 2017, 2023 WBC에 참가했던 프리먼이 개인 사정으로 이번 대회에서 …
고지대 적응 필요 판단에 후보지 1·2순위로 과달라하라 제출 홍명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전문가 의견 듣고 심도 깊은 논의”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위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대한축구협회는 …
베팅업계, 와일드카드 6경기 중 4경기 원정팀 우세 점쳐 전문가들 “PO 진출팀 가운데 시애틀·램스 완벽에 가까워” 지난 10년 동안 미국프로풋볼(NFL) 플레이오프에 꼬박꼬박 나갔던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깃발은 올해 보이지 않는다. 지난해 사상 최초로 …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22일(이하 미국시간) 개막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8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셰플러의 대회 출전 사실을 알렸다. 이 대회는 22일부터 …
클로이 김(미국)이 어깨를 다쳐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클로이 김은 8일(이하 미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연습 도중 어깨를 다쳤다”며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려고 …
2023년 7개 팀에서 올해 3개 팀으로…환율·물가·기후 문제 우승한 뒤 8위 추락한 KIA, 미국 대신 일본 외딴섬서 1차 캠프 겨울잠에서 깨어난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2026시즌 대비 스프링캠프를 국외에 차린다.각 구단은 이달 말 미국, 일본, 호주, 대만으로 출국해 1차 …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나란히 30점씩을 퍼부은 ‘킹’ 르브론 제임스와 루카 돈치치의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3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레이커스는 6일(미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
외국인 현물 순매수, 선물은 ‘팔자’…역대 첫 ’14만전자’·’76만닉스’ 터치 ‘로보틱스 모멘텀’ 현대차 14% 급등…중일 갈등 고조에 희토류주도 상승 코스피가 7일 미국발 훈풍에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
경주 회담 이후 베이징서 2개월 만에 대좌…’서해 구조물’도 논의될 듯 경제교류 확대 등 MOU 10여건 체결…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방문도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시간 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오른다.이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