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한인 확진자’ 잇달아…인종차별 피해까지 ‘초비상’
‘”한국처럼 대처 빨랐다면…뉴욕은 지금 보이지 않는 적과 전쟁 중” 자영업 한인들 경제적 피해도 커 “꼭 총 들고 하는 것만 전쟁이 아니더라고요. 날이 갈수록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나가니 더욱 두려운거죠. …
‘”한국처럼 대처 빨랐다면…뉴욕은 지금 보이지 않는 적과 전쟁 중” 자영업 한인들 경제적 피해도 커 “꼭 총 들고 하는 것만 전쟁이 아니더라고요. 날이 갈수록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나가니 더욱 두려운거죠. …
LA카운티에서 4,5일 주말 이틀 동안 33명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 누적 사망자수가 132명에 달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4일 하룻동안에만 28명의 사망자가 나와 1일 최다기록을 세우면서 확진자수도 5950명에 달해 6천명에 근접했다고 5일 밝혔다. 주말 이틀 동안 신규 …
뒤늦게 선거 중단…일정 변경도 현지 투표소 방역에도 어려움 지난 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의 주멕시코 한국대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 입구에 손 소독제가 비치돼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각국 …
LA 코리아타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 발생한 가운데 반경 10마일 이내 지역에서 카운티 전체 확진자의 25%가 나타난 것으로 집계됐다.사진은 외출자제령이 내려져 차량통행량이 크게 줄어든 코리아타운 중심가 웨스턴 애비뉴.@heraldk.com 캘리포니아주의 코로나19 …
3월이 지나고 드디어 4월이 되었다. 작년 이 무렵 캘리포니아는 야생화 천국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꽃동산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그 양상이 많이 다르다. 겨울 가뭄도 있었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야생화 사진출사를 다니는 것도 …
<사진=한미은행 제공> 한미은행은 지난 1 일부터 모든 지점에 스니즈 가드(Sneeze Guard) 설치를 시작했다. 창구 직원과 손님 사이에 설치된 스니즈 가드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안전 장치로 기침이나 재채기로부터 서로를 보호할 수 있다. 한미은행측은 스니즈 …
로스앤젤레스의 직업훈련센터에서 구직희망자들이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AP자료=헤럴드경제> 미국의 실업수당 신청자가 일주일새 두배로 급증한 660만명에 달했다고 2일 연방노동부가 발표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실직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 …
미국 등 재외공관 78곳 ‘선거 중단’… 102곳서만 투표 일부 동포 참정권 행사불가 지각통보에 혼란 4ㆍ15 총선을 앞두고 1일부터 각국 공관에서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처음부터 파행을 맞고 있다. 코로나 19 사태로 전체 재외투표 …
캘리포니아 전체 8548명…58개 카운티 중 확진자 없는 ‘청정지역’ 7개 뿐 LA카운티 보건국 바바라 페레르 국장이 3월 31일 코로나19 확진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KTLA-TV 화면 캡처> LA카운티의 코로나19 확진자수가 3천명을 넘었다. LA카운티 보건국에 …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코로나 19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지원한다. 뱅크오브호프는 “고객들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모기지 하드십(Hardship)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