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결산-방송② 드라마] 현빈은 울었고, 임성한은 떠났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상반기 드라마 시장은 지지부진했다. 대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은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아울러도 등장하지 않았다. 주중 미니시리즈의 최고 시청률은 10% 초반대에 불과했으며, 톱스타를 캐스팅한 막강한 물량공세를 퍼부어도 3~5%가 …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상반기 드라마 시장은 지지부진했다. 대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은 지상파와 비지상파를 아울러도 등장하지 않았다. 주중 미니시리즈의 최고 시청률은 10% 초반대에 불과했으며, 톱스타를 캐스팅한 막강한 물량공세를 퍼부어도 3~5%가 …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방송가에서 시청자들의 변화를 가장 기민하게 포착하는 동네는 예능국이다. 지난 6개월, 무수히 많은 예능 프로그램이 등장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청자의 기호를 맞추기 위한 몸부림에 인기코드에 편승한 …
[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맹기용은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준우 프리랜서 기자와 소녀시대 써니의 냉장고 속 요리 재료를 이용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주제는 ‘고기보다 …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외국영화는 날았고, 한국영화는 부진했다. 올 상반기 영화계를 요약하면 그렇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약 612만 명)를 시작으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약 1050만 명),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약 …
2015년 상반기 가요계는 ‘다채로움’이란 키워드로 요약된다. 아이돌부터 중견까지 다양한 층위의 가수들이 잇따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양적인 풍성함을 더했다. 대형 기획사 주력 아이돌들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도 볼거리였다. 예년처럼 …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덕화의 가족 사진이 네티즌들의 재조명을 받고 있다. 이덕화는 그동안 ‘불후의 명곡’, ‘토요일 밤의 열기’ 특집 등에 특별 MC로 출연하며 독특한 입담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이덕화는 …
이준영의 사이코패스 연기는 섬뜩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도경수(이준영 역)는 면회소에 앉아 프로파일러 전광렬(이중민 역)을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수와 함께 면회소에 들어선 교도관은 “얌전이 …
요리사 맹기용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그의 노래 실력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홀로 노래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당당하게 노래방으로 …
맹기용이 하차를 앞두고 만든 레시피가 또 다른 파장을 일으켰다. 22일 방송된 JTBC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은 써니의 요청에 오시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맹기용은 오징어만로 만든 소시지 요리 ‘오시지’를 …
[헤럴드경제] ‘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내전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인가’라는 안건을 상정해 G12와 이야기를 나눴다. 알베르토는 이날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