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미의 무비 for U - ‘ 메르스 공포’데자뷰‘컨테이젼’]“늑장대응보다 과잉대응이 낫다?”

[이혜미의 무비 for U - ‘ 메르스 공포’데자뷰‘컨테이젼’]“늑장대응보다 과잉대응이 낫다?”

같은 영화도 언제, 어떤 상황에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확산에 따른 공포가 만연하면서, 전염병 소재의 영화들도 예사롭지 않게 보입니다. 그간 전염성 질병에 따른 재난 상황은 오락영화로 꾸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