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동점 PK 유도 …MLS 연착륙
시카고전 후반 16분 교체 출전 1-2 뒤진 상황서 페널티킥 얻어 미 프로축구 MLS의 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이 시카고와의 경기에서 공을 주시하며 빠르게 내달리고 있다. [연합] 로스앤젤레스(LA) FC로 이적한 ‘슈퍼 소니’ 손흥민(33)이 이적 사흘 만에 치른 미국 …
시카고전 후반 16분 교체 출전 1-2 뒤진 상황서 페널티킥 얻어 미 프로축구 MLS의 LA 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이 시카고와의 경기에서 공을 주시하며 빠르게 내달리고 있다. [연합] 로스앤젤레스(LA) FC로 이적한 ‘슈퍼 소니’ 손흥민(33)이 이적 사흘 만에 치른 미국 …
LAFC 유니폼 손에 든 손흥민 [LA FC 구단 제공] 영국 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MLS 로스앤젤레스 FC에 입단한 손흥민(33)이 데뷔전을 10일 치를 수 있을 전망이다. 손흥민은 이날 오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브리지뷰의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시카고 …
손흥민이 LAFC의 원정경기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LAFC제공] 손흥민이 미국 무대 출격을 위한 행정 절차를 마쳤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구단 홍보담당 수석부사장 세트 버튼은 8일(이하 미 서부시간) 미주헤럴드경제에 보낸 이메일에서 …
여성이 남성에 우산 씌워준 사진 한장에 인터넷 시끌시끌 손흥민 선수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왼쪽)괴 토트넘의 벤 데이비스 선수가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히고 있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
위고 요리스와 포옹하는 손흥민[LAFC 인스타그램 캡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8년 넘게 한솥밥을 먹었던 손흥민(33)과 위고 요리스(38·이상 LAFC)가 ’2020년 라커룸 충돌’의 앙금을 깨끗이 씻어내고 격한 포옹으로 …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이 10년 간 뛰었던 영국 프리미어 리그(EPL)를 떠나 차기 행선지로 미국 프로축구 리그인 메이저리그 사커(MLS)를 선택한 것에 대해,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역시 멋진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택했다면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환상의 공격 듀오’를 이뤘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영혼의 파트너’를 응원했다. 케인은 7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전에 출전한 양민혁 [연합]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19세 공격수 양민혁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포츠머스FC로 임대된다. 영국 매체 …
토트넘 동료들에게 영상 편지 남긴 손흥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10년간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동료들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7일(현지시간) 토트넘은 공식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이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미국프로축구(MLS) LAFC로 이적하자 로스앤젤레스(LA) 도시 전역이 들썩이고 있다. LA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구단들이 공식 환영 메시지를 내는가 하면, 영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