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새해 3연승·첫 필드골 쏜다…24일 에스파냐와 CONCACAF 홈경기
‘흥부 듀오’ 골 합작 능력 건재 MLS·북중미 챔스컵 모두 쾌조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MLS 경기 중, LAFC의 손흥민(7번)이 공을 몰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
‘흥부 듀오’ 골 합작 능력 건재 MLS·북중미 챔스컵 모두 쾌조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FC와 인터 마이애미 CF의 MLS 경기 중, LAFC의 손흥민(7번)이 공을 몰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
손흥민(LAFC)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 후 배우 이병헌을 만난 모습. [MLS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이병헌과 미국 프로축구 리그(MLS)에서 뛰고 있는 축구스타 손흥민(LAFC) 두 ‘전설’의 그라운드 만남이 화제다. 이병헌은 21일(미국시간) 미국 …
슛 성공후 홈팬들에 손가락 세개 펴보여 베식타스 이적 3연속 골을 넣은 오현규 [본인 SNS 캡처]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4)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로 이적한 뒤 3경기 연속골을 터트려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오현규는 23일 …
선제 결승골 도운 손흥민, 7년 2개월만의 ‘손메대전’ 판정승 올해 공식전 2경기에서 ‘1골 4도움’…월드컵 앞두고 청신호 LAFC, 7만 5천 대관중 앞 대승…‘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는 완패 손흥민(오른쪽)과 리오넬 메시가 21일(현지시간) 미국 …
조용한 대학가인 로스앤젤레스(LA) USC인근 엑스포대로 일대가 21일 토요일(현지시간) 이른 오후부터 축구 유니폼과 모자를 걸친 팬들로 가득 찼다. 검은색과 금색 유니폼을 입은 LAFC 팬들이 다수였지만, 인터 마이애미의 상징색인 분홍색 옷을 걸친 팬들도 곳곳에서 …
22일 오전 11시30분 LA서 격돌7년 2개월 만에 ‘손메대전’ 열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 예고. 두 팀의 간판 선수인 리오넬 메시가 소개돼 있다. [메이저리그사커 홈페이지]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
손흥민 선수 손-메 대전이 열릴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로세움[LA관광청 제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아메리카·아시아는 물론 축구의 중심지 유럽도 주목하는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개막전을 앞두고 …
챔스컵 1차전 1골 3도움 물오른 손 MLS서 첫 맞대결…‘흥부 듀오’ 가동 LA의 손흥민과 마이애미의 메시가 21일 (현지시간) MLS 개막전에서 ‘아이콘’끼리 맞대결을 벌인다.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MLS 사상 가장 화려하고 개막전이 세계 팬들 눈 …
힐러리 나이트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3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약혼을 맺었다. 나이트는 …
해리 케인과 손흥민. [로이터=연합]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독일 프로축구 명문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해리 케인(32)이 잉글랜드 축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개인 통산 500골을 기록했다. 케인은 14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킥오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