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이강인…17년만의 한국인 UCL·UEL 동반우승 이룰까
손흥민의 토트넘, 맨유 꺾고 UEL 우승…이강인의 PSG는 내달 1일 UCL 결승 2008년 박지성의 맨유가 UCL, 김동진·이호의 제니트가 UEFA컵 우승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의 기쁨을 맛보면서 한국 선수의 UEFA 유로파리그(UEL)와 …
손흥민의 토트넘, 맨유 꺾고 UEL 우승…이강인의 PSG는 내달 1일 UCL 결승 2008년 박지성의 맨유가 UCL, 김동진·이호의 제니트가 UEFA컵 우승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의 기쁨을 맛보면서 한국 선수의 UEFA 유로파리그(UEL)와 …
양팀 전설 베일·퍼디낸드와 인터뷰 “전설을 만든 날…절대 못잊을 하루” “새벽 4시 응원해준 한국 팬들 감사” “오늘만큼은 저도 토트넘의 레전드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 구단이 레전드가 된 날입니다. 꿈이 현실이 됐어요.” 한국 축구 간판 …
손흥민, 프로 데뷔 15년만에 첫우승 감격 2015년 토트넘 이적 이후 준우승만 3회 매번 슬픔의 눈물 흘렸던 손, 기쁨의 오열 각종 악재로 최악의 시즌 ‘최고의 마침표’ 토트넘 구단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
[토트넘 SNS]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이 손흥민(33, 토트넘)의 소속팀에서 커리어 첫 우승을 집중 조명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2024-2025시즌 UEFA 유로파리그(UEL) 단판 …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마침내 꿈에 그리던 ‘유럽 무대’ 첫 우승 트로피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들어 올리며 사실상 최악으로 평가된 이번 시즌의 마무리를 웃음으로 장식했다. 토트넘은 21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
유로파 우승 후 현지 인터뷰 “새벽 4시 응원해준 한국팬 감사 오늘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정상에 오른 뒤 우승컵을 …
UEL 결승서 존슨 결승골 1-0 승리 캡틴 손흥민, 후반 22분 교체 출전 2010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 감격 토트넘도 17년 무관 한풀이 성공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
토트넘이 태극기를 두른 손흥민의 사진을 올린 뒤 “역사를 만드는 레전드”라고 칭했다. [토트넘 SNS]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17년 무관에서 벗어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손흥민을 향해 “역사를 만드는 레전드”라고 예우했다. 토트넘은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토트넘은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
토트넘, 맨유 꺾고 유로파리그 우승 손, 프로 데뷔 15년만에 첫우승 감격 2015년 토트넘 이적후 준우승만 3회 부상과 부진, 이적설, 사생활 논란 등 데뷔 후 최악의 시즌 명예회복 성공 태극기를 몸에 두른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