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전 세계 팬들 따라한 ‘치키치키 댄스’로 존재감 UP!

보이그룹 씨클라운 신곡 ‘암행어사’의 독특한 안무가 국내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17일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은 전 세계 팬들이 따라한 ‘암행어사’의 ‘치키치키 댄스’ 커버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랍권, 유럽, 남미 등 다양한 나라의 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공식 트위터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수많은 커버 사진들은 씨클라운의 높아진 해외 위상과 새로운 한류돌 탄생을 알렸다.

현재 씨클라운은 지난 13일 ‘히트메이커’ 신사동 호랭이가 작곡한 신곡 ‘암행어사’를 발매해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얼굴을 알리고 있다. 또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발을 넓혀 글로벌한 대세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 팬들의 ‘치키치키 댄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씨클라운, 진정한 한류돌이네”와 “씨클라운, 제 2의 싸이 가능성 있어”, “씨클라운, 신곡 대박 좋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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