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한편 윤승아 현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승아, ‘빼꼼승아’ 너무 귀여워”와 “윤승아, 일자단발 완전 잘 어울려”, “윤승아, 늘 응원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5일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측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정희재 역으로 열연중인 윤승아의 ‘빼꼼승아’ 5종 세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드라마 촬영장 곳곳에서 ‘빼꼼’하고 고개 내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테이블 아래에서나 대본 리딩, 모니터링 중에도 고개를 내밀어 보는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윤승아는 극중 홈쇼핑 회사 막내 사원으로 사회초년생의 풋풋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 동기 이우영(박유환)과 설레는 사내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윤승아 현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승아, ‘빼꼼승아’ 너무 귀여워”와 “윤승아, 일자단발 완전 잘 어울려”, “윤승아, 늘 응원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