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세자비 故 다이애나의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특히 굴곡진 삶을 살았던 다이애나의 모습을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탁월하게 담아낸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3월 6일 개봉한 ‘다이애나’는 세계 최고 로얄 패밀리를 거부하고 단 하나의 사랑을 원했던 비운의 왕세자비 다이애나의 이혼 후 사망하기 전까지 2년간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는 완벽한 다이애나로 변신하기 위해, 촬영 6주 전부터 트레이닝을 받으며 다이애나의 주변 인물들을 직접 만나는 등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굴곡진 삶을 살았던 다이애나의 모습을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탁월하게 담아낸 것은 물론, 섬세한 감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다이애나랑 완전 비슷하다”, “우리가 몰랐던 다이애나의 모습에 공감하고 감동했다”, “다이애나는 이혼했어도 왕세자비라는 호칭이 절로 붙는 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현재 상영 중인 ‘다이애나’는 감동 스토리로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