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출연자 사망
SBS 예능프로그램 ‘짝’ 출연자가 녹화도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귀포경찰서 측 관계자는 “이번 사건이 출연자들과의 관계나 녹화과정 때문에 생긴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유서에는 ‘제작진이 자신을 배려해줬다’고 쓰여 있어 제작진과의 불협화음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우울증을 않았다는 정확도 없다. 이에 대중들은 이러한 극단적인 일이 왜 벌진 것일까라는 의문을 드러냈다. 제작진과 출연진의 불협화음이 아니라면 결국 남은 건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위험성을 얘기할 수밖에 없다.
‘짝’을 출연했던 출연자들은 “정해진 시간과 공간속에서 방송분량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짝’ 출연자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출연자 사망, 대체 이유가 뭘까”. “짝 출연자 사망, 화면에서는 즐겁게만 보이는데”, “짝 출연자 사망, 같이 있었던 출연자들도 충격이 크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cowzzang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