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쌤,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 MC 전격 발탁

신인가수 쌤(SAM)이 MC에 도전한다.

쌤은 최근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Pops In Seoul)’에서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혜림의 뒤를 이어 MC로 새롭게 발탁됐다. ‘팝스 인 서울’은 15년 동안 한국의 대중가요를 소개해 온 아리랑TV의 대표적인 음악 프로그램이다.

‘팝스 인 서울’은 혜림의 단독 MC에서 요일별로 각기 다른 MC들이 진행을 맡는 포맷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 개편에 쌤은 금요일 MC로 나서 전세계 188개국에 K-POP 순위를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쌤은 지난 2월 데뷔앨범 ‘SAM 1ST SINGLE’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가로수 길’은 파격적인 19금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았다. 또 그는 비주얼과 가창력을 동시에 갖췄을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영어실력과 뛰어난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쌤이 진행하는 ‘팝스 인 서울 (pops in seoul)’은 3월 14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