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정규 12집으로 돌아온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5년 만에 정규 12집을 발표한다.

임창정은 오는 20일 12번째 정규음반 ‘흔한 노래…흔한 멜로디’를 내놓고,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음반은 지난 2009년 11집 ‘리턴 투 마이 월드(Return To My World)’ 이후 5년 만으로 더욱 기대를 높인다.


정규 12집은 300여 곡이 넘는 데모들 중에서 선별한 곡들로 구성돼 있다. 임창정의 자작곡을 비롯한 휘성, 백민혁, 안영민, 이동원, 멧돼지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임창정의 새 음반은 현재 온라인 음반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판매가 실시되고 있으며, 신보 발매 소식을 접한 팬들의 구매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임창저은 오는 20일 자정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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