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란, ‘사노타’ OST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서

가수 란이 ‘사랑은 노래를 타고’ OST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26일 공개되는 란이 부른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OST part.6 ‘파라다이스’는 극의 분위기를 한층 경쾌하게 만들 예정이다.

‘파라다이스’는 ‘그대와 나 둘이면 파라다이스’라는 노랫말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인다. 이 곡은 ‘앙큼한 돌싱녀’에서 유승우의 ‘어떡하나요’, 드라마 ‘열애’에서 걸스데이 소진의 ‘나 돌리고 싶어’, ‘백년의 유산’에서 아리밴드의 ‘웃는 나를 보여줄게’ 등을 작곡한 필승불패의 곡이다.


OST 제작사 더하기 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명품 보이스 란이 부른 ‘파라다이스’가 드라마의 색깔에 잘 어울려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개인주의적인 세태 속에서 가족간의 고마움을 알아가며 타인에게 준 상처를 반성해가는 세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현시대의 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가족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한편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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