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6일 개봉 이래 1위를 지켜온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꾸준한 흥행으로 금세 100만 관객을 넘어 앞으로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1090개의 스크린에서 51만 4784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102만 9492명이다.

지난 26일 개봉 이래 1위를 지켜온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꾸준한 흥행으로 금세 100만 관객을 넘어 앞으로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어벤져스’의 뉴욕 전투 이후 쉴드의 일원으로 살아가던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쉴드 내부의 적과 맞서는 과정을 그렸다.
한편 같은 날 ‘노아’는 15만 404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우아한 거짓말’은 8만 9097명의 관객을 끌어 모아 3위에 올랐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