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닉쿤 열애 “맞다”…“효연은 이미 결별”

[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의 닉쿤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반해 티파니의 걸그룹 동료인 효연은 연인과 결별해 희비가 엇갈렸다.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설이 4일 오전 불거진 가운데, 소녀시대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가 맞다.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는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도 둘 사이를 인정했다.

[사진=OSEN]

두 사람은 가요계 데뷔 후 음악방송 및 여러 가요 행사에서 자주 만나면서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효연에 대해서는 SM 측이 “연인으로 보도된 김준형과는 이미 헤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효연이 ‘칠전팔기 내 인생’을 집필한 유명 작가 김준형과 2년 동안 연인사이였다는 보도에 대한 정정인 셈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미스터미스터’ 활동을 마치고 일본 아레나 투어를 준비 중이다. 2PM은 이달 컴백을 앞두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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