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빈, 해외에서도 알아주는 트로트★…”하와이서 초청 공연”

트로트 가수 홍원빈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홍원빈은 16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하와이에서 ‘인생을 거꾸로 살자’라는 노래를 선거송으로 쓰고 있다”고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인생을 거꾸로 살자’는 지난 2011년 발표한 1집 음반 타이틀 넘버로,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고 하루하루 멋있게 즐겁게 살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정통트로트 멜로디와 자메이카 레게 리듬이 흥겨운 네오트로트로 호응을 얻었다.

홍원빈은 “당시 하와이 초청 공연까지 진행했다”고 덧붙이며 해외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홍원빈은 또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허리춤, 엉덩이춤 등 끼를 가감 없이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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