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앤디가 중국 팬미팅에 참석한다.

이어 관계자는 “앤디 씨는 이번 팬미팅 요청으로 중국에 다녀오는 것일 뿐 국내 복귀나 방송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21일 앤디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앤디 씨가 중국팬들의 요청으로 팬미팅 참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앤디 씨는 이번 팬미팅 요청으로 중국에 다녀오는 것일 뿐 국내 복귀나 방송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앤디는 오는 5월 17일 중국 닝보에서 열리는 팬미티엥 참석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한편 앤디는 지난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벌금 5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이후 지난 3월 신화 16주년 콘서트 엔딩 무대에 올라 사과 인사를 전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