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30일 개봉하는 ‘표적’은 볼거리-배우-스토리 등 삼박자의 완벽한 조합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 묵직하고 진한 감성의 ‘리얼 액션’
‘표적’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배우들의 리얼한 액션 연기다. 류승룡은 3~40합이 넘는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음은 물론, 묵직한 여운을 지닌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기존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시도를 한 이진욱과 유준상, 김성령은 각기 자신의 캐릭터에 녹아 든 액션 연기를 펼쳐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든다.

#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화려한 조화
각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을 지켜보는 것 또한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원작 ‘포인트 블랭크’와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이는 부분인 캐릭터들의 관계 설정, 특히 쫓기는 자와 쫓는 자의 4인 구도 중심으로 전개되는 ‘표적’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뒷받침되며 빛을 발한다.
류승룡, 이진욱, 유준상, 김성령은 물론 조여정, 조은지, 진구 등의 존재감 넘치는 연기에 대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극 중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 ‘유준상과 김성령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스토리
‘표적’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스토리다. 98분의 러닝타임 동안 펼쳐지는 캐릭터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물론, 드라마적 요소까지 담아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 전개와 지루할 틈 없는 빠른 속도감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여기에 ‘원 신-원 테이크’ 액션과 자동차 돌격 액선신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표적’은 류승룡을 필두로 한 풍성한 볼거리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스토리로 무장한 채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