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전체 1위 ‘굳건’

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30.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나타낸 26.8%보다 3.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일일드라마는 물론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 들임(다솜 분)은 친부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미국을 다녀온 현우(백성현 분)를 만났다. 들임은 석태(강인덕 분) 회사 설립자금 투자자의 사망 사실과 확인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범진(선우재덕 분)이 들임 생부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 확신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일일드라마 MBC ‘엄마의 정원’은 1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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