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블랙백(Blackbag)이 싱글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웨이크 업 유어 뷰티풀 솔(Wake Up Your Beautiful Soul)’을 8일 공개한다.

장민우는 “이번 싱글은 모든 세상의 이변과 억압 또는 소통으로부터 소외돼 힘들어하는 우리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대지의 기운과 역광에서 비치는 태양의 뜨거운 에너지가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비추길 바라는 심정으로 쓴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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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백은 장민우(보컬ㆍ기타), 제프(기타), 이혜지(베이스), 구태욱(드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8년에 결성, 이듬해 첫 번째 미니앨범 ‘인투 아워 메모리스(Into Our Memory’s)’를 비공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실력파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젝트 KT&G 상상마당 ‘밴드 인큐베이팅’ 4기에 선정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이들은 지난해 첫 정규 앨범 ‘레인 해즈 폴른(Rain Has Fallen)’을 발매한 바 있다.

장민우는 “이번 싱글은 모든 세상의 이변과 억압 또는 소통으로부터 소외돼 힘들어하는 우리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대지의 기운과 역광에서 비치는 태양의 뜨거운 에너지가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비추길 바라는 심정으로 쓴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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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