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앤씨아가 슬픈 감성을 청아한 음색으료 표현해냈다.

앤씨아는 5월 10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새 싱글 ‘헬로 베이비’ 무대를 꾸몄다.

이날 앤씨아는 점점 변해가는 연인에게 서운함과 불안함을 느끼는 여자의 감성을 자신의 특유 보이스로 열창했다.
‘헬로 베이비’는 팝 발라드 장르로 휘성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음악중심’은 3사 지상파 중 가장 먼저 음악방송을 3주 만에 게재했으며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은미, 박완규, 임창정, 자우림, 정준일, 어반자카파, A-Pink, 매드클라운, 멜로디데이, 에릭남, 에디킴, NC.A, 홍대광, 박수진, 서지안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