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 소극장 콘서트 ‘화음’ 티켓오픈

남성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소극장 콘서트 티켓을 오픈했다.

스윗소로우는 오는 7월 3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화음’을 개최한다. 앞서 지난 15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오픈, 예매전쟁에 불을 지폈다.


지난 해 12월 크리스마스 콘서트 ‘설전(雪戰)’ 이후 약 7개월 만에 공연을 갖는 스윗소로우는 데뷔 후 최초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600여 석 규모의 소극장 공연을 선택했다.

또 총 3주간 12회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스윗소로우 소극장 콘서트는 공연 기간 중 둘째, 셋째 목요일을 ‘불협화음 데이’로 정해 그 동안 스윗소로우가 방송이나 무대에서 한번도 부르지 않았던 곡들을 선사할 것으로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티켓이 오픈 된 스윗소로우 소극장 콘서트에 이들의 공연을 보다 가깝게 즐기기 위한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오는 7월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관객 분들께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드릴 수 있도록 멋진 공연으로 보답할 테니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스윗소로우는 오는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PART1 ‘FOR LOVERS ONLY’의 수록곡 ‘Beautiful’을 선공개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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