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전도연, 인상 깊은 소감 “중요한 것은 영화”

심사위원 전도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인 배우 전도연이 인상 깊은 소감을 남겼다.

전도연은 5월 14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이번 영화제에서 경쟁부문 심사위원 자격으로 초청됐다.

전도연은 기자회견에서 “긴장되고 걱정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영화다”고 말했다.


칸 영화제 측은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는 인물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하는 칸의 전통에 따라 영화제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전도연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했다고 전했다.

심사위원 전도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사위원 전도연, 소감도 남다르네”, “심사위원 전도연, 명언을 남겼네”, “심사위원 전도연, 자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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