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박신혜, 이서진 “광규 형 빼고 신혜 들어왔으면” 이에 옥택연 “박신혜 고정 됐으면”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박신혜, 이서진 “광규 형 빼고 신혜 들어왔으면” 이에 옥택연 “박신혜 고정 됐으면”

‘삼시세끼’ 게스트로 박신혜가 출연 등장에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2′ 예고편에는 첫 게스트로 박신혜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혜가 등장하자 옥택연은 귀에 걸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옥택연은 여자 게스트 등장 때마다 선보였던 상의탈의의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근육을 한껏 자랑하는 옥태연의 모습에 이서진은 “또 그런다. 안 춥냐”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신혜는 꼼꼼한 살림 실력으로 ‘삼시세끼’ 세 남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광규 형 빼고 신혜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했고, 옥택연은 제작진을 향해 박신혜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삼시세끼 정선편’은 4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