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프’ 조인성, 점점 깊어지는 연기력

‘디마프’ 조인성, 점점 깊어지는 연기력

[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 기자]조인성이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의미있는 연기를 펼쳤다. 매회몇 분밖에 나오지 않았음에도 그 여파가 오래갔고 말 한마디 없이도 고스란히 그 감정들이 전달됐다는 반응이다. 조인성은 박완(고현정)과 애틋하고 안타까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