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2014] 부일영화상, ‘명량’·‘변호인’ 휩쓸었다…최우수작품상 ‘명량’-남여주연상 ‘송강호-심은경’

[BIFF2014] 부일영화상, ‘명량’·‘변호인’ 휩쓸었다…최우수작품상 ‘명량’-남여주연상 ‘송강호-심은경’

[부산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올해 부일영화상에서 ‘명량’과 ‘변호인’이 가장 크게 웃었다. ‘명량’이 3개 부문(최우수작품상, 촬영상, 미술상), ‘변호인’이 4개 부문(부일독자심사단상, 남우주연상, 남여 조연상) 트로피를 휩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