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을 ‘리액션의 왕’으로 임명합니다

강하늘을 ‘리액션의 왕’으로 임명합니다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미생’의 까칠남 장백기는 없었다. 영화 ‘쎄시봉’ 제작 보고회에서 강하늘은 소년같은 매력으로 무장한 모습이었다. 선배 배우들이 마이크를 들었을 때는 경청했고,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들려오면 연신 파안대소했다.6일 오전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