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패드 기자회견서 고소장 주고 받은 사연

지난달 29일, TV 패드를 판매하고 있는 미디어저널(대표 송두현) 측은 각 언론사로 공문을 보냈다. 6월 2일 오후 1시부터 프란시스 류 변호사 사무실에서 TV 패드에 대해 끊임없이 문제 제기를 해 온 KBS, MBC, SBS 등 방송 3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밝히겠다는 내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