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부터 주 1회 한 달간…자개공예·종이접기 등 무료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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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오렌지카운티(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와 공동으로 오는 4월 15일부터 한달간 OC지역 한인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별강좌’를 운영한다.
LA한국교육원이 올 한해 동안 로스앤젤레스(LA)카운티, 오렌지카운티, 리버사이드카운티 등의 시니어센터 및 시니어대학과 협력, ‘찾아가는 성인평생교육’을 운영하기로 한 계획의 첫번째 순서다.
이번 특별강좌는 정설아씨를 강사로 한 전통 자개공예, 앤젤라 윤씨가 강의할 종이접기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약 한달간 매주 수요일에 열린다.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OC한미시니어센터에서 전화(714-530-6705) 및 방문 접수를 통하면 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8명이며, 수강료는 없다. 강의실은 OC한미시니어센터(9884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CA 92844)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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