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p 프러퍼티’의 제이 리 대표는 센츄리 21에서 톱 세일즈맨 수상을 하는 등 부동산 업계 세일즈 에이전트로 11년간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워싱턴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존슨 콘트롤, IBM, 웨스팅하우스 영업팀장을 거쳐 지난 98년 ‘ZIP부동산&머니 와이드’를 만들어 독립했다. 2004년에 ‘Zip 프러퍼티’란 이름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28명의 전문 부동산 에이전트가 일하는 부동산 업체로 일궈왔다. 현재는 TIC부동산 투자를 한인들에게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제이 리 대표에 따르면 현재 TIC부동산 투자지로 새롭게 부상하는 곳은 텍사스, 콜로라도, 조지아, 북가주 지역 등이다. ‘Zip 프러퍼티’에서는 현재 투자가 가능한 산업용 창고, 고급 사무실 빌딩, 사무실 밀집 타운, 대형 브랜드가 입점한 쇼핑몰, 단독 입주 건물, 복합 아파트 등 다양한 상업용 부동산 TIC 매물 40여개를 보유하고 있다. “텍사스, 할리우드 상가 건물 및 콘도 시행 분양 계획을 추진 중”이라는 제이 리대표는 “라스베가스, 뉴저지 등지의 샤핑센터, 대형 브랜드 상가 등 안전한 투자를 기대할 만한 매물을 곧 소개할 예정”이라 밝혔다. 최근 주택경기가 최고점을 통과해 하향세를 그리고 있지만 다시 보합권에서 재상승을 시도할 것이라는 부동산 전망을 내놓은 제이 리 대표는 이에 대한 근거로 지속적인 이민 인구의 대도시 유입과, 도시 집중화 현상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을 꼽았다. 이를 증명하듯 고금리 정책에 대비한 다양한 주택 모기지 융자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상업용 부동산으로 새로운 투자 중심으로 부상한 TIC 상품은 획기적인 세금 감면 혜택이 가능하므로 안전한 부동산 투자를 원하는 한인에게 적당하다”고 밝혔다. 한편 ‘Zip 프러퍼티’는 최근 유명 대형 부동산 기업인 트랜스 웨스턴 부동산 투자회사와 독점 딜러쉽을 획득해 브로커 코압(Brokers Co-Op)이 가능해졌다. 트랜스 웨스턴 부동산 LA지부 디렉터인 그렉 버틀러씨는 “트랜스 웨스턴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스페리 반 네스(Sperry Van Ness)의 자회사로 미 전역에 투자성이 좋은 대형 매물을 소개하고 있다”며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주소 3699 Wilshire Blvd., Suite 950, LA ▲문의 (213)201-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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