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오퍼레이션 오피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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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행장 리처드 컵)이 16일 오퍼레이션 오피서 교육에 LAPD 밸리경찰서에서 근무하는 한상진 수사관을 초빙, ‘은행강도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LAPD에서 30년간 근무하신 베터랑인 한 수사관은 가장 중요한 것이 고객의 안전과  직원의 안전이라고 강조했으며 911에 신고할 때는 핸드폰이 아닌 유선전화를 이용해야 하고 신고후 끊지 말고 상황을 계속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낯선 사람이 은행에 들어왔을때 직원이 말을 걸고 눈을 맞추면, 강도율이 낮아진다는 점도 강조했다. 사진은 한 수사관이 직원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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