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싱어송라이터 이미지가 싱글 ‘허그미’를 지난 23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오는 1월 24일 발표되는 두 번째 미니앨범 ‘매혹들 Things that attract us’의 선공개곡으로 팀파니를 연상케 하는 드럼과 공간감 넘치는 기타 연주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미지는 “어쿠스틱 기타 한 대로 작곡한 뒤 곡의 주제와 정서에 가장 부합하는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 편곡 작업을 여러 번 거쳤다”며 “두 번째 미니앨범에선 주제의식, 사운드, 비주얼 측면에서 한 앨범으로서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개별 곡들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미지의 홈페이지(www.imagemeetssound.com)는 앨범 작업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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