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그레이시 골드(18) 의 외모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승훈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빙상 선수들은 보통 동료로 느껴지지만 그레이시 골드는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치에서 그 선수의 경기를 봤는데 눈에 띄더라. 경기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호감을 보였다.
그레이시 골드는 미국 국적으로, 올해 19세 피겨스케이팅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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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그레이시 골드 인스타그램] |
2014년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고 지난해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 여자 싱글 3위를 기록했다.
또한 눈에 띄는 미모와 인형같은 몸매로 스타성까지 인정받고 있는 미국의 차세대 피겨 간판스타이다.
국내 팬들에게는 김연아 선수의 열성팬인 그가 김연아와의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주목받았다.
누리꾼들은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진짜 예쁘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좋아할만 하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완전 인형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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