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아이돌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거리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크로스진 멤버들은 신촌, 홍대에서 게릴라 카페를 운영했으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찾아와준 팬들과 현장에 모인 시민들의 인파로 가는 곳 마다 성황을 이뤘다.
크로스진은 지난 4월 14일 서울 신촌, 홍대 등에서 이동 카페 ‘크로스진의 어메이징한 게릴라 카페’를 열고 팬들은 물론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번 게릴라 카페는 약 2년 만의 국내 컴백을 앞둔 크로스진 멤버들이 컴백 전 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는 물론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기획한 이벤트로, 타쿠야가 스티커 디자인을 하고 멤버 개개인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등 여섯 명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 하에 진행됐다.

이날 크로스진 멤버들은 신촌, 홍대에서 게릴라 카페를 운영했으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찾아와준 팬들과 현장에 모인 시민들의 인파로 가는 곳 마다 성황을 이뤘다.
특히 멤버 각자가 바리스타로 변신한 이들은 현장에 모인 팬들을 위해 직접 커피를 대접하고 다정한 포즈로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등 부드럽고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공식 SNS를 통해 크로스진 멤버들이 커피를 손수 나눠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카페를 찾지 못한 팬들도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게릴라 카페의 다음 장소를 사진과 함께 고지해 카페 오픈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려 크로스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오늘부터 크로스진 팬! 매너도 좋고 잘생겼네”, “커피 잘 마실게요. 맛있어요”, “실물이 더 멋진 크로스진”, “이런 이벤트 자주 해주세요. 자주 보고 싶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로스진은 오는 21일 디지털 싱글 ‘어메이징(Amazing)’의 음원과 본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