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배두나가 열애 중인 헐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를 ‘마이 피앙세’로 소개한 사실이 알려져 다시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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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각) 배우 배두나가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 ‘도희야’ 레드카펫 행사를 마친 뒤 크리스티앙 존 칸 부집행위원장에게 짐 스터게스를 “마이 피앙세”라고 소개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피앙세(fiance)는 약혼자라는 뜻으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단순한 연애를 넘어 미래까지 염두에 둔 진지한 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배두나의 남자’ 짐 스터게스는 1978년으로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로 지난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천일의 스캔들’, ‘21’, ‘웨이백’, ‘원데이’, ‘업사이드 다운’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12년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배두나와 첫 호흡을 맞췄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열애 인정 마이 피앙세 짐 스터게스, 결혼하나?” “배두나 열애 인정 마이 피앙세 짐 스터게스, 대박이네” “배두나 열애 인정 마이 피앙세 짐 스터게스,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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