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포위’ 이승기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 챈 고아라에게 기습키스를 시도했다.

이때 서판석(차승원 분)이 지나가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인 은대구는 어수선에게 기습키스를 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지난 5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는 어수선(고아라 분)이 안경을 쓴 은대구(이승기 분)를 보고 김지용(안도규 분)으로 추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수선은 자료실에서 안경을 쓴 은대구를 보며 “김지용?”이라고 물었다. 깜짝 놀란 은대구가 안경을 벗었지만 어수선은 “잠깐만, 너 지용이 맞지? 너 김지용이지?”라며 재차 물어봤다.

이때 서판석(차승원 분)이 지나가자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인 은대구는 어수선에게 기습키스를 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기습키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기습키스, 대박” ,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기습키스, 차승원 당황하네” , “너포위 이승기 고아라 기습키스,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