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팔찌, 하트 펜던트로 같은 디자인 찾기 힘들어…가격이 무려 “너무 비싼거 같아”

[헤럴드생생뉴스]전도연 팔찌

배우 전도연 팔찌가 공개되어 화제다.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배우 전도연은 지난 20일(현지시각) 팔레드 페스티벌 스틸 더 워터에 참석했다.

이날 전도연은 화사한 옐로우 샤넬 원피스에 하트 펜던트 팔찌를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레드 스트랩에 하트 펜던트 두개가 연결되어 있는 팔찌가 전도연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있다.

해당 제품은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 하트 펜던트 팔찌로 같은 디자인은 쉽게 찾아볼 수 없지만 펜던트가 링으로 되어 있는 제품의 경우엔 가격이 무려 147만원이다.

러브 주얼리로 하트모양 펜던트를 사용한 팔찌는 70만원이다

▲전도연 팔찌(사진=KBS)

이는 앞서 전도연이 작년 12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할 당시 착용하고 있던 팔찌와 동일한 것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블랙하트 모양의 팔찌가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도연 팔찌, 예쁘네”, “전도연 팔찌, 전도연이 착용해서 예쁜거 아냐?”, “전도연 팔찌, 너무 비싼거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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