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배소영 “난해한 헤어스타일에 남성적인 그녀→걸그룹 외모 44인형 몸매”

[헤럴드생생뉴스]‘렛미인 배소영’

지난 29일 ‘렛미인4′ 첫 방에서 첫 번째 `렛미인`으로 선발되는 영광은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25세)이 차지했다.

그녀는 “여성의 모습을 버리고 남성적인 모습으로 살아온 이유가 어릴 적 집단 따돌림과 성적 괴롭힘 등 끔찍한 기억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라는 가슴 아픈 사연이 소개됐다.

우락부락한 외모에 난해한 헤어스타일과 남성적인 옷을 입고 다녀 남자 아니냐는 오해를 자주 샀다고.

▲렛미인 배소영 (사진=렛미인 방송캡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 총 6천만 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그 결과 58kg였던 그녀의 몸무게는 45kg, S라인이 살아있는 44사이즈 인형 몸매에 여성스러운 외모로 변신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배소영 진짜 같은 사람?” “렛미인 배소영, 장난 아니다” “렛미인 배소영, 최고다” “렛미인 배소영, 렛미인 좋은 프로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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